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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이닥] 봄철 알레르기 주범 3가지, 원인에 따른 예방법

언론사
하이닥
게재일
2015-03-27
따뜻해진 날씨, 모처럼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설렘을 느끼는 계절이지만, 알고 보면 봄철은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강한 자외선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요인들이 곳곳에 존재하는 계절이다. 이로 인해 아토피 피부염, 두드러기, 비염 등의 증상으로 고통을 겪을 수 있다. 기후마저 건조하다 보니 피부가 예민해져 가려움증은 더욱 심해진다. 그러므로 평소 생활 속에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을 인지하고 이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 날아다니는 알레르기 주범 ‘꽃가루’
지구온난화로 급증한 꽃가루는 봄철 알레르기의 주원인으로 작용한다. 흔히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은 공기 중에 날라다니는 솜털 같은 홀씨나 화려한 꽃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작나무, 참나무 등의 수목화분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으로 육안으로는 알기가 어렵다.

보이지 않는 꽃가루는 피부와 접촉해 두드러기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호흡기나 눈으로 들어가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꽃가루는 바람 부는 날, 오후보다는 오전에 많이 날리므로 이에 유의하고 외출 후에는 옷을 털고 들어오는 게 좋다.

▲ 야외활동 많은 봄, 피부의 민감한 반응을 일으키는 ‘햇빛’

겨우내 주로 실내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강한 봄의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는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만일 장시간 햇빛 아래에서 야외활동을 한 후 햇빛에 노출된 피부가 빨갛게 되면서 가렵거나 따가운 증상을 호소한다면 햇빛 알레르기를 의심해봐야 한다.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수 일이 지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햇빛 알레르기를 예방하려면 자외선이 제일 강한 낮 12시~2시 사이에는 외출을 될 수 있으면 삼가고 야외활동 시 자외선 차단제, 양산, 모자 등을 활용해 햇빛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 중금속 등 각종 유해성분을 포함하는 ‘미세먼지’

중금속 등의 유해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황사와 미세먼지는 피부에 닿을 경우 두드러기, 접촉성 피부염, 아토피를 일으키거나 증상을 심화시킬 수 있다. 평소 미세먼지 예보를 먼저 확인한 뒤 외출계획을 세우고 유분기가 적은 화장품을 이용해 피부에 유해성분이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는 게 좋다.

지름이 10㎛ 이하인 미세먼지는 모공 속까지 침투할 수 있어서 얼굴에 남아있는 유해성분 제거를 위해선 꼼꼼한 세안이 필수다. 외출 후에는 따뜻한 스팀타월을 이용해 모공을 먼저 열어준 뒤 충분히 거품을 내서 세안하는 게 좋다.

알레르기는 유전적 요인 외에도 환경적 요인에 의해 증상이 나타나므로 앞서 언급한 항원들 외에도 집먼지진드기, 애완동물의 털 등 평소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밖에도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유지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피로나 스트레스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만일 알레르기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낄 정도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한방에서의 알레르기 치료는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함과 동시에 면역력을 보강하는 한약 치료를 통해 급성 증상의 발생빈도를 낮추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글 = 허브한의원 이길영 원장 (한의사)>

 

기사 원문 보기 http://www.hidoc.co.kr/Hidoc/News05.aspx?mode=view&moduleid=410&srno=29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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